대전시, 다중이용시설내 식품자판기 일제점검 실시
여름철 장마 이후 기온 상승 및 자판기 관리자의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자동판매기 자체 세균 증식과 원재료의 부패 등 위생상 위해 요인으로 시민의 건강을 해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집중 점검을 실시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 무신고 자판기 설치 · 운영 여부 ▲ 무허가 · 미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 자판기 내부(재료혼합기, 급수통, 급수호스 등) 하루 1회 이상 세척 여부 ▲ 자판기 설치 장소 주변 청결 여부 등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등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자판기 영업자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1개월 이내에 재 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사항이 시정 ·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전시 관계자는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자동판매기의 최종 음용온도가 70℃ 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온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자동판매기 내부는 매일 1회 이상 세척해 반드시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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