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앤 설리번,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성장 견인 역할 전망
2011년 말레이시아 클라우드 컴퓨팅 실사용자 현황 조사 결과를 보면, IT 관리자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자신들에게 비용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은 첨단 기술에 접근과 비즈니스 수요에 대한 반응성을 개선함을 의미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빌리티 성장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의 관심도를 높히는 또 다른 요인으로 지목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사업부의 마얀크 카푸어(Mayank Kapoor) 연구원은 “기업의 약 65%가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비용 절감을 경험해봤거나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반면에, 특히 공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보안, 사생활, 데이터 통치권에 대한 우려가 클라우드 도입에 방해 요소가 된다”고 밝혔다.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과 동시에 SaaS(Software-as-a-Servic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도입률도 꾸준히 높아질 것이다.
“SaaS는 낮은 선불 비용, 표준화, 업그레이드 용이성, 유비쿼터스 액세스, 내부 기반시설로도 원활한 통합 등 온 프레미스(on-premise) 소프트웨어보다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 많은 클라우드 사용자들로 하여금 SaaS를 채택하게 한다. 클라우드 사용자들 중 약 91%가 SaaS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카푸어 연구원은 말했다.
하지만, 기업들은 클라우드에서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민감한 저장소 데이터와 생산 환경 설치에 계속해서 조심해야 한다. 또한 기업들이 클라우드에서 자신들의 기반시설 보완까지 기반시설 요구 조건 확대를 고려함에 따라, 클라우드 버스팅이 관심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기업들은 클라우드 모델에 상당한 투자를 하기에 앞서 서비스 공급업체로부터 저렴하고 융통성 있는 가격대에 높은 보안성과 사생활 보장이 가능한 서비스를 찾고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클라우드 판매 부문 공기업 및 사기업들 중 가장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3개사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IBM사가 꼽혔다.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들의 경영상 요구점 수용, 현지 화폐 기준의 가격 책정, 현지 지원팀 신설 및 현지의 강력한 브랜드 통신사와의 파트너쉽 등을 통한 솔루션 개발로 이들과의 신뢰도를 쌓는것이 필수다. 말레이시아 클라우드 시장은 빠른 성장 곡선을 긋고 있으며, 앞으로 기업들의 우선순위에서 클라우드를 제 1순위로 둘 기업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카푸어 연구원은 말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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