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유영성)는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여성문화회관 수영장 개보수공사의 실시설계 용역을 마쳤다고 전했다.

여성의 사회재교육과 특성화된 기술교육을 통해 여성의 사회적 입지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여성문화회관은 건립 된지 18년이 경과되어 시설물이 노후화되고, 각종 문제점과 이용객의 불편이 많았다.

회관 수영장은 누수 및 천정 부착물 탈락, 벽체 및 바닥 타일 탈락, 온수탱크 및 배관 부식 등이 발생하고 있어 이용객의 편의증진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수영장 개보수 공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본 사업은 사업비 6억 6천만원을 들여 수영장 전면 개보수 및 샤워장 천장, 운동실 바닥, 수영장과 수처리실, 기계실의 배관 및 환기설비, 온수탱크 등을 교체하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수영장 및 샤워실에 LED전등을 반영하였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마쳤으며, 8월초에 공사 발주하고 여름철 수영장 성수기가 지난 9월초에 공사 착수하여 올 12월에 공사완료 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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