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와 떠나는 바캉스’는 인천교통의 중심지인 인천터미널과 인천메트로(지식정보단지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26개 밴드가 무대를 꾸민다.
7월 30일(토), 오후3시부터 인천터미널 중앙광장에서 선보이는 ‘프린지와 떠나는 바캉스’는 대한민국의 숨어있던 실력파 밴드들이 총 출동하는 자유로운 무대이다. 개성 있는 음악세계(원더랜드)를 가지고 있는 밴드 ‘딕펑스’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저지브라더’, ‘판타스틱모’ 등 18개 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바캉스를 떠나는 기분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어 31일(일)에는 인천매트로 지식정보단지역(개찰구 앞 무대)에서 ‘프린지와 떠나는 바캉스’를 만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장르의 어쿠스틱 음악들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김거지’, ‘김샛별’, ‘임우진’ 등의 8개의 공모팀이 참여하여 관람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무대를 선보인다.
또 300여명의 청중평가단에 의해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선정된 최우수 초청팀과 자유참가팀이 10월8일(토) 펜타포트음악축제 폐막공연(펜타포트 하이라이트&2012 프리뷰)에 오르게 된다.
7월 마지막 주,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프린지와 떠나는 바캉스’와 함께 여행의 첫발을 내딛어 보자.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은 홈페이지(www.pentaport.kr)를 방문하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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