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혁신도시내 공동주택 사업시작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만성동, 중동 및 완주군 이서면 일원의 전주완주 혁신도시내에 들어설 공동주택 단지에 처음으로 사업시행을 위한 건축심의가 신청되어 아파트 공급을 위한 행정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다.

전주시에 따르면 7월중에 실시하는 건축위원회의에 심의 신청된 공동주택은 우미건설에서 시공하는 아파트로서 지하1층 지상25층 전용면적 85㎡(구 34평형) 680세대로 혁신도시내 농촌진흥청 인근에 들어서게 된다.

혁신도시내 최초로 사업시행을 위해 건축심의를 신청한 사업관계자는 심의가 통과되면 8월중에 사업계획승인신청과 10월경에 아파트 분양을 한후 2013년에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우미아파트에 이어 조만간 호반건설과 LH, 한백건설 등의 주택건설사업이 이따를 전망이다.

전주완주 혁신도시에는 공동주택이 15개단지에 8,600세대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전주시의 아파트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 해소 및 치솟고 있는 아파트 가격의 안정화가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주택과
강철수담당
063-28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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