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세계육상대회 당일 경기장 입장권으로 음식·커피값·미용요금 할인

대구--(뉴스와이어)--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 조성을 위하여 (사)한국음식업대구지회(지회장 : 하영수)와 (사)한국휴게음식업대구지회(지회장 : 최종현), (사)대한미용사회대구지회(지회장 : 이헌우)가 힘을 보탠다. 당일 경기장 입장자에 대한 음식, 커피, 미용실 이용요금을 할인하는 이벤트 진행한다는 것.

3개 민간직능단체는 오는 8월 27일부터 개최되는 세계육상대회 경기관람에 관심을 고조시키고 대회를 관람하기 위하여 대구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표시로 당일 경기장 입장권 소지자에 대하여 이용 요금 10% 할인 착한가격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할인행사는 음식업 등 3개 업종 약 7,000여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참여업소는 별도로 제작한 스티커를 출입문에 부착하여 이용자들에게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음식업시지회는 2007년 육상선수권 대회 대구개최가 결정된 이후부터 대구경기가 역대 최고의 관람객을 기록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경기 기간 중 손님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을거리 제공과 친절한 대구음식점을 보여주기 좋은 식단 꾸미기, 친절교육, 친절 결의문 채택 등 대회 붐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음식업시지회 관계자는 이 할인 행사가 “세계육상경기 대구대회가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경기관람을 바라는 의미”라며, “모범음식점, 들안길 등 음식점 밀집지역 행사참여 희망업소 등 약 4,300여 업소가 참여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고 말했다.

휴게음식점시지회도 다빈치, 커피명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모캄보 등 전국적 커피 프랜차이즈의 시발점이 된 대구의 커피문화를 좋은 추억거리로 제공함으로써 경기 관람객들의 관심 제고와 대구방문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에는 커피, 대용차 등 200여개의 업소가 참여한다.

미용업대구지회에서도 대회에 참가하는 여자 선수들을 위하여 선수촌 미용실 운영협약을 하여 회원들이 미인의 도시 대구의 명성을 전 세계에 드높이는데 자발적으로 나서는 한편, 약 2,500여 회원이 참여한 일반 관람자 미용서비스 요금 할인 홍보행사로 지역을 찾아온 육상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즐거움을 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특화된 뷰티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구 동성로, 공평동, 삼덕동 일대 30개소의 미용업주들이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타·시도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미용요금 30%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 특별할인 행사는 각종대회 관람, 전시회, 기업체 연수 방문시 대구시숙박전용 홈페이지 그린스텔(www.greenstel.or.kr)에서 지정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 준비 관계자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의 붐이 되살아나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될 수 있도록 민간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은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식품안전과
식품산업담당 권영배
053-80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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