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 수해 복구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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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17:52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지역에서 수해 복구 서비스 활동에 나섰다.

28일부터 LG전자는 서울 관악구를 시작으로 수해 복구 서비스 장비를 갖춘 특장차와 지역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투입해 서비스 활동을 펼친다.

LG전자는 관악구 신림동 월드비전 교회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해 침수가전 복구 서비스 활동을 시작했다. 세탁기, 냉장고 등 대형가전 제품은 출장서비스를 병행해 고객들의 편의도 높였다.

LG전자는 피해 지역 확대 상황에 따라 서비스엔지니어를 파견, 복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에만 301mm의 폭우가 쏟아져 역대 7월 강우량 최고치를 기록하며 서울 경기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LG전자는 매년 가전제품 서비스 활동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의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LG전자는 7월 초 장마 피해를 당한 전남 고흥, 광양, 화순에서 임직원 수해 복구 봉사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LG전자는 피해상황을 4단계로 나누고 서비스 엔지니어 400여명으로 구성된 수해봉사단을 전국적으로 운영해 빠르고 효율적인 수해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소방서, 경찰서, 재해센터 등 해당지역 기관들과도 연계해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 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글로벌 서비스 지원 업무를 맡고 있는 LG전자 CS경영담당 박경준 전무는 “갑작스런 자연재해에도 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고객들이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빠르고 정확한 지원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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