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 신속복구를 위한 ‘피해복구 비상체제’로 전환 가동

서울--(뉴스와이어)--중안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에서는 지난 26일부터 수도권지역에 최고 6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대규모 산사태와 하천범람으로 도시기반이 파괴됨에 따라 현재 2단계 비상상황 근무체제를 피해복구 비상체제로 전환하여 운영할 계획임.

중대본에서는 매일 시설별·지역별 피해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지역에 대하여는 민·관·군 협력 긴급지원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각 지자체별로 피해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중대본에서도 피해복구체제 전환으로 피해주민들에 대한 생활안정이 한층 더 신속히 이루어질 것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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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방재대책과
시설사무관 신상용
02-2100-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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