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해 차량 ‘종합검사’와 ‘정기점검’ 유예(연장) 가능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이번 수해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차량은 종합검사 및 정기점검의 유효기간을 유예 또는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자동차는 종합검사 및 정기점검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종합검사 또는 정기점검 유예(연장) 신청서를 사고사실 증명서와 함께 관할 자치구(교통행정과 등)에 제출하면 유예(연장) 기간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감면된다.

신 청 : 관할 자치구
사고사실 증명서 : 구청장, 경찰서장, 보험사 등이 발행

관련 근거
- 자동차종합검사의 시행 등에 관한 규칙 제10조 제1항
-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60조 제2항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담당자 김훤기
02-3707-975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