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의 시내버스 친절기사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이달의 친절기사로 경익운수(주) 박용경씨와 금남교통(주) 이원행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된 박용경(47세)씨는 급행 3번버스를 운행하면서 승객에게 상냥한 미소로 인사를 하는 운전기사로 칭찬의 제보가 이어졌으며, 특히 매사에 성실한 자세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고, 동료간에 신망이 두터워 이번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원행(50세)씨는 312번 노선을 운행하면서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이 승·하차 시에 헌신적으로 배려하는 마음 과 자세로 안전운행을 생활화함으로써 상반기 ‘시민칭찬제보’ 우수자로 선발됐다.

또 승객들이 분실한 물건을 꼼꼼히 챙겨 소유자를 찾아 직접 전달해 줌으로써 주위의 칭송이 자자한 운전기사로 평가돼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친절기사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시장표창과 함께 6개월간 친절수당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친절하게 정시성을 지키는 시내버스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은 요즘 치솟는 유가로 가계 부담이 커진 만 큼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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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과
담당자 최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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