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식품기업에 대한 식품의 위생안전과 품질의 우수성을 높이고, 식품기업의 체질개선 및 역량강화를 통하여 기업의 인지도 및 제품 신뢰도 향상으로 판로확대와 매출증대를 위해 HACCP컨설팅사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전북생물산업진흥원과 함께 도내 농식품기업의 HACCP 컨설팅 지원사업 수요조사와 적격심사를 마치고 26개업체를 선정, HACCP, GMP, 경영, 기술 등의 현장 컨설팅 및 기술 지도를 8월부터 식품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금번 HACCP 컨설팅 지원사업 분야는 HACCP, GMP 등 농식품 관련 인증 획득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 지원, 농식품 관련 기업 경쟁력강화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밀착형 컨설팅지원, 농식품 관련 기술과 기업 경영분석 및 평가 등을 위한 경영평가 자문 등을 지원하며, 후속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개선대책도 강구토록 지도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하여 HACCP 의무적용 대상업체 뿐만 아니라 자율적용 업체에서도 HACCP 적용이 활성화되어 향후 대기업과의 거래 확대 및 대형 유통마트 입점이 확대되어 식품기업 매출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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