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규 인터넷전화 요금제 ‘U+070 콜플러스’ 출시

- 통신사 중 최초로 070 번호와 시내 전화번호 제한 없이 U+070 가입자간 음성통화뿐 아니라 문자까지 모두 무료

- 타사 가입자에게 발신시 월 120분~840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한편, 월 3천2백원 상당의 인기 부가서비스 4종도 무료 제공

- 가정에서 전화를 많이 쓰는 주부, 멀리 떨어진 가족과 통화를 많이 하는 고객, 사업상 유선전화를 많이 쓰는 중소 상공인에게 유용

뉴스 제공
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1-07-31 09:00
서울--(뉴스와이어)--“LG유플러스가 자사 U+070 인터넷전화 가입자간 통화와 문자 무료시대를 연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가 300만명이 넘는 U+070 가입자간 통화·문자가 모두 무료이며, U+070 가입자간 통화 외에는 매월 120분~840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인터넷전화 요금제 ‘U+070 콜플러스’를 8월 1일 출시한다.

‘U+070 콜플러스’는 통신사 중 최초로 번호에 상관없이 U+070 가입자간 통화뿐 아니라 문자까지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즉, 새롭게 출시되는 ‘U+070 콜플러스’는 070 번호뿐 아니라 기존 시내번호(02, 031 등)를 쓰는 U+070 번호이동 가입자까지도 모두 U+070 가입자간 음성통화가 무료다.

또 기존에는 SMS 1건 발송시 자사 가입자에게는 10원, 타사 가입자에게는 15원이 과금됐으나, ‘U+070 콜플러스’에 가입하면 U+070 가입자끼리는 SMS도 무료가 된다. 아울러 8월 중 출시 예정인 800byte까지 전송이 가능한 LMS의 경우에도 ‘U+070 콜플러스’에 가입하면 무료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 이동전화 및 타사 가입자(유선전화/인터넷전화/이동전화)에게 발신시에도 월 1만원~5만원에 120분~840분의 무료 음성통화를 제공해 가입자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 ‘U+070 콜플러스’는 발신자 번호표시(월 1천원), 매너콜(월 5백원), Wi-Fi 콘텐츠 아이허브(월 8백원), 통화연결음(월 9백원) 등 총 3천2백원 상당의 인기 부가서비스 4종을 매달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팀 이상길 팀장은 “‘U+070 콜플러스’는 통신사 최초로 가입자간 통화·문자를 모두 무료 제공함으로써 300만명이 넘는 U+070 가입자가 최대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정에서 전화를 많이 쓰는 주부, 멀리 떨어진 가족과 통화를 많이 하는 고객, 사업상 유선전화를 많이 쓰는 중소 상공인에게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U+070 콜플러스’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이나 고객센터(1644-7000), 홈페이지(www.lguplus.com)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가능한 단말기는 최근 선보인 갤럭시070을 비롯해 총 4종이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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