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는 각각 7.0원, 6.2원 오른 1,947.2/ℓ원, 1,763.6원/ℓ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상승.
7.28일 현재 휘발유·경유 판매가격이 각각 1,948.8원/ℓ, 1,765.3원/ℓ으로 정유사 할인 종료 전(7.6일) 대비 26.9원, 19.1원 상승.
지역별 최고-최저가격차는 휘발유 96.9원/ℓ(서울-전남), 경유 113.7원/ℓ(서울-전남)
휘발유 기준, 서울(2,026.3원/ℓ), 제주(1,972.1원/ℓ), 인천(1,964.9/ℓ) 순으로 높고, 전남(1,929.4원/ℓ), 광주(1,929.9원/ℓ), 전북(1,931.9원/ℓ) 순으로 가격이 낮음.
지난주(7.3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2주 연속 큰 폭 상승.
휘발유, 자동차용 경유는 전주대비 각각 20.2원, 24.2원 오른 920.2원/ℓ, 982.5원/ℓ을 기록하며 정유사 공급가 할인 종료(7.6일) 이후 2주 연속 상승.
사별 공급가격은 모든 제품에서 현대오일뱅크의 가격이 가장 높고, SK에너지의 가격이 가장 낮음.
사별 최고-최저 가격 차이는 휘발유 37.1원, 자동차용 경유 21.7원, 등유 20.9원을 기록.
최근 국제유가가 美 경기지표 개선·멕시코만 폭풍 등 상승요인과 유럽 재정위기 지속 등의 하락요인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국내정유사 가격이 공급가 환원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어, 국내소비자가격 또한 현재의 상승세를 당분간 지속 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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