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스티코(STICO) 출시

부천--(뉴스와이어)--올 여름 미끄러지지 않는 슬리퍼, 장화 등을 출시하여 신발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었던 미끄럼방지 아웃솔 전문 브랜드 스티코(STICO)에서 다가올 겨울철을 대비하여 국내 최초로 얼음에 미끄러지지 않는 아웃솔을 개발하여 신발 생산에 들어간다.

현재 물과 기름 등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출시한 회사는 국내외에서 몇 개의 업체가 있었지만, 얼음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를 개발해 신발을 만든 회사는 나노텍스티코가 최초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웃도어 브랜드인 N사와 얼음에 미끄러지지 않는 등산화를 독점적으로 계약을 완료한 상태이고, 홈쇼핑사와도 이미 방송진행을 위한 협의를 마친 상태이다.

겨울철 해마다 빙판위에서 미끄러져 상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금번 나노텍스티코의 얼음에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출시는 신발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경사진 빙판길 위를 아이젠을 차지 않고 오를 수 있다니 정말 보지 않고는 믿기 어려운 사실이다. 나노텍스티코의 관계자는 얼음에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출시를 앞두고 ‘전국의 아이스링크장을 찾아다니며 수 백번의 테스트를 하다 보니 유명인사가 됐다’고 우스게 소리를 한다.

아이스링크장의 빙판 위를 신발을 신고 뛰어다니는데 그 누가 눈길을 주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다가올 겨울 얼음위에서의 아이젠 역할을 할 스티코 신발의 출시는 대박을 넘어 국내 신발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스티코의 해외 영업담당자는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해 수출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겨울에 출시될 신발의 디자인이 매우 훌륭해 많은 바이어들이 호평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와 노약자들을 위한 얼음에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먼저 출시할 것이라고 말한 나노텍스티코의 임 형빈 대표이사는 “올 겨울에는 빙판 위에서 미끄러져서 다치는 어린이나 노약자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올 겨울, 빙판 위에서 미끄러져서 발생하는 사고가 스티코로 인해 정말 단 한건도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나노텍스티코 개요
(주)나노텍스티코는 국내기술의 취약지인 재료 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한 고기능성 재료의 공급을 위하여 선진화된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지향하고 있는 난연제, 충전제 등 무기 세라믹 필러(Filler) 전문 제조업체인 (주)나노텍세라믹스의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Slip-resistance shoes), 소재 및 아웃솔 전문 판매법인입니다. (주)나노텍스티코는 그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미끄럼방지 신발에 대한 해외 12개국 수출을 통해 얻은 해외 소비자들의 성원 및 성공적 반응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개척 및 해외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세라믹 컴파운드 소재의 미끄럼방지 특수 신발 브랜드인 “STICO”를 출시하였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ti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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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텍스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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