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2011 아트드림 페스티벌’ 후원
- 전국 18개 아동복지시설 문화예술 동아리 참여, 합동 공연 발표회 가져
- 오케스트라에서 그룹사운드, 난타 공연까지 ...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 마련
- 07년부터 4년 동안 총 1천6백여명의 문화예술 꿈나무들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이번 행사는 현대차그룹의 복지시설 대상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아트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무대이다.
‘아트드림 프로젝트’는 현대차그룹이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복지시설의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오케스트라, 퓨전관현악, 차임벨/핸드벨, 판소리, 합창, 난타, B-boy, 그룹사운드 등 다양한 문화예술 동아리가 참가해, 공연을 선보이고 즐기는 축제의 무대로 열렸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4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 외부초청공연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은 동아리는 물론 예술계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을 회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아트드림 프로젝트가 처음 도입된 2007년 이래 지금까지 만 4년 동안 총 1천6백명의 아이들이 이들 동아리에 참여해 활동했으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현대차그룹은 덧붙였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아트드림 페스티벌’ 이외에도 콩쿠르를 통해 발굴된 저소득층 음악인재의 개인 레슨비 및 음악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등 예술(art)’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dream)’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트드림 (Art Dream)’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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