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역에 31일부터 다시 강우가 시작되어 오후부터 8월1일까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린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서울시는 현재 진행중인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1단계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면서 공사장 관리, 산사태 재발 및 우려지역과 위험축대 점검 등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우면산 등 산사태 발생지역은 붕괴사면에 천막을 설치하고, 주변 하수관거 및 빗물받이를 긴급준설 한다.

그리고 7월26일부터 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하여 배수시설이 막히고 물을 머금은 지반이 약화되어 산림절개지 및 노후 건축물(석축, 담장 등), 토목구조물(도로 옹벽 등) 붕괴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협조사항을 당부하였다.

- 주택의 하수구와 집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노후가옥, 위험축대 등 주변시설물을 점검하고 문제점 발견시 즉시 동사무소, 구청에 신고하고 대피
- 산사태 우려지역 및 절개지, 공사장 등 위험지역은 출입을 삼가고 산사태 위험지역은 대피장소를 미리 알아두어 신속히 대피
- 노약자 외출 자제 및 저지대·상습침수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주민은 미리 대피 준비하여 침수피해 우려시 긴급대피
- 가로등, 신호등 및 고압전선부근 접근 금지, 옥·내외 전기수리 금지
- 입간판, 창문틀 등 낙하위험시설물의 제거 또는 결속
- 하천내 및 저지대 등 침수우려지역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전조치 등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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