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 31일까지(1개월동안)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체육 △언론·출판 등 총9개 부문에 분야별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해 10월 14일경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된다. 형사처벌을 받은 자와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자, 최근 2년 이내 동일 분야 공적으로 표창을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부문별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또는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부산시청 문화예술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부문별 실무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부산시장상이 수여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까지 대학교 총장과 대학의 학장만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던 것을 대학교 총장과 학장, 대학 학장까지 추천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했다. 또, 부문별 심사위원 수를 늘려 공정성도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57년부터 시작한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난해까지 총317명의 문화예술인을 수상자로 시상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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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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