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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8 10:48
서울--(뉴스와이어)--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정병철)는 LG카드(www.lgcard.com, 대표이사 사장 박해춘)의‘재해복구센터’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향후 4년간 재해복구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LG카드는 종전에 서울 논현동에 있던 재해복구센터를 역삼동에 있는 주센터 재난시에도 동일 재해권을 벗어나 신속하게 업무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이전을 계획하고, 금년 3월 LG CNS를 ‘재해복구센터 이전 및 운영 프로젝트’의 사업자로 선정, 5월 13일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

LG카드는 주센터 재해 발생 시 승인/금융서비스 등 대고객서비스는 10분 이내 복구가 가능하며, 특히 국내 최초로 모든 온라인업무와 Batch작업을 포함한 전체 업무에 대하여 최소 2개월동안 정상 운영할 수 있는 재해복구시스템을 운영, 그간 금융정보 관리역량에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해 왔다.

LG CNS는 지난 1992년 대한민국 최초로 24시간 365일 무중단 정보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립된 이래, 14년째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LG CNS 인천정보기술센터에 ‘LG카드 재해복구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지난 2003년 10월, 세계 최초로 IT 아웃소싱 품질평가모델인 eSCM인증을 획득해 품질 역량을 인정 받은 바 있는 인프라와 운영서비스 제공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LG CNS는 대규모 시스템 무중단 이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이전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으로 LG카드 재해복구센터 이전을 완료, 지난 5월 29일 본격적인 재해복구서비스를 가동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월 LG CNS, LG전자의 국내 및 해외 법인에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비 1,000여대를 포함한 LG전자의 글로벌 IT센터를 강서센터에서 인천정보처리센터로 성공적으로 이전 완료한 바 있다.

LG카드는 최적의 재해복구센터 환경을 구축, 재해 시에도 신속한 업무 재개와 안정된 운영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게 되어, 금융정보관리역량에 대한 대내외 신뢰성을 제고하게 되었다.

LG CNS 금융/ITO사업본부장 유영민 부사장은 “LG CNS가 보유하고 있는 IT서비스 역량을 총동원하여 LG카드에 안정적인 재해복구서비스를 제공, LG카드가 초우량 여신금융기관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연락처

LG CNS 홍보팀 윤경훈 부장(6363-5750) 엄민영 과장(5032), 장광수 대리(3594) 조영식 대리(5027) 이나래 사원(6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