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에서는 ’05년 봄 행락철을 맞아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4.1~5.31까지 2개월간 시·구, 경찰·소방조직을 통한 도심 및 시내전역 버스승강장, 교차로, U턴지점과 주말 예식장, 대형할인점 주변 등에 대하여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총 68,651건을 단속하고 이 중 15,727건을 견인하였으며, 시민 질서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민간단체 봉사활동도 전개하여 왔다.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반(2개반 10명)을 편성, 오후2시부터 밤10시까지 공평로, 공덕로 등 도심 취약지역 및 시내전역 21개 불법주차단속 취약노선을 중심으로 절대주차금지구역(RED ZONE)인 버스승강장, 교차로, U턴지점 부근 불법 주·정차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총 1,457건을 단속하였으며 기존 구·군 상설단속반(8개반 100명) 운영을 강화하여 교통소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절대주차금지구역(RED ZONE)인 버스승강장, 교차로, U턴지점 부근 등에는 전담 단속원을 상시 배치하고 단속 즉시 견인조치 하였으며, 예식장, 대형할인점, 백화점주변 등 중점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하여는 주말, 휴일에도 단속을 실시하고 취약지역, 민원다발지역 등에 대하여는 주2회 이상 야간단속을 실시하여 총 67,075건을 단속하고 이 중15,727건은 견인하였고, 또한, 시 특별단속반(3개반 15명)을 편성하여 퇴근 후 도심취약지역(중구 일원)에 대한 야간단속을 실시하여 119건을 단속하였다.

아울러 대시민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언론 및 방송매체 보도, 중점단속지역 가로변에 총 91개의 홍보용 현수막을 게첨 하였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시정소식 송출 전광판, 반상회보, 구·군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전개하였다.

앞으로도 구·군 자체 상설단속반을 더욱 강화하여 운영토록 하고 필요시에는 합동단속반을 수시 편성하여 운영하는 한편, 이동식 CCTV, PDA 등 첨단장비를 확충하는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대형할인점 및 재래시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차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교통관리과보도자료주책임자 주차관리담당 추학엽담 당 자 이춘우전 화 803-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