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18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대전의 과학, 문화, 자연의 3대관광명소 소개와 함께 관람객의 대전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독차지해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관광전(KOTFA2005)은 한국관광협회가 주최하는 국제관광박람회로 국내·외 40개국 350여 업체가 참가하고 10만 여명이 관람한 한국 최대의 전문 국제관광박람회이다. 한국국제관광전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박람회로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세계 유명 관광업체가 관심을 잦고 있는 박람회로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민속공연 등 다채로운 홍보전략을 선보였다.

대전시는 금번 제18회한국국제관광전 개최기간에 대전의 3대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 수도권관광객을 대전으로 유도하기 위하여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꿈돌이랜드, 대전동물원, 유성온천 입장권을 경품으로 한 대전관광경품행사를 열어 대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대전의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경품에 당첨된 관람객은 대전의 관광명소 4개소를 4인 가족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유성의 온천욕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품행사와 함께 대전홍보관에서는 대전관광비디오 상영, 관광기념품 전시코너를 마련하고 대전관광안내책자, 지도, 리플렛, 시티투어 등의 시 제작 홍보물과 함께 대전동물원, 국립중앙과학관, 화폐박물관 등 대전의 관광지 홍보물도 함께 배포하여 홍보효과를 최대화하고 관람객의 관심과 인기를 끌어 제18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관광과 이종철 (행정)3566(일반)600-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