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사이트로 100만 직장인 회원을 보유한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www.smartbill.co.kr)이 지난 7월 직장인 1,596명을 대상으로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이에 비해 회사의 경영전략이 최고라고 평가한 직장인은 10%에 불과했으며,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도 25%에 그쳤다.
또한 경영전략을 만드는 주체는 경영진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48%, 전략 부서가 담당해야 한다는 답변은 15%, 외부 컨설턴트에 의뢰해야 한다는 7%인데 비해 실무부서장이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은 28%로 파악됐다.
이처럼 직장인들은 전략을 만드는 주체가 실무 부서가 아니라고 생각함은 물론, 전략에 대한 관심도도 낮았다. 경영 전략에 대해 관심은 있으나 지시된 것만 따른다는 수동적인 입장이 5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기회가 되면 참여한다는 답변은 30%,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직장인은 5%에 지나지 않았다.
한편, 전략의 필요성은 미래의 비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7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익 증대가 가능하기 때문은 15%, 전략이 있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의견이 7%로 조사됐다.
본 설문조사는 케이펍의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경영전략 워크북’ 출간을 맞아 경영전략에 대한 직장인의 의식 파악을 위해 실시됐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개요
2007년 설립된 비즈니스온은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 중 약 40% 기업이 사용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스마트 MI 등 수많은 연동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국내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점유율 1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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