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역인 서울세곡·안양관양·의왕포일2지구 등 3개지구(총41.7만평)를 전체 주택의 50%이상을 국민임대주택으로 건설하는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6월 10일(금) 지정하여 금년 하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08년 하반기부터 국민임대주택 5,158호를 포함 총 8,743호의 주택을 일반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들 지구는 강남생활권에 있거나 가까이 인접하고 있어 최근 주택수요 증가로 주택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강남권의 주택시장 안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