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이의근 지사는 6월 8일 뉴욕한인청과협회 김영태 회장과 뉴욕추석맞이행사 한국 후원회 도동환 회장((사) 민족문화영상협회장)의 예방을 받고, 오는 9.24~9.25(2일간)까지 뉴욕 소재『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파크』에서 개최되는『제9회 고국 농식품 쇼 및 제23회 추석맞이 민속대잔치』에 참가 요청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지난 ‘94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매년 뉴욕 추석맞이행사에 참가하여 미주지역 교포들에게 고국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자라나는 2세들에게는 한민족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고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게 하는 한편, 우리 농특산물의 미주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해 왔다.

그동안 경북도는 뉴욕추석맞이 행사를 통하여 11백만불의 수출계약 및 판매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도에서 5천만원의 예산 지원으로 12개 업체가 참가하여 풍기 인삼, 안동 고춧가루와 간고등어, 상주 곶감, 경주 미역, 칠곡의 매실제품 등이 새로운 바이어를 발굴하여 미국 수출의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교포사회가 우리 농산물을 사랑하고 미주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뉴욕한인청과협회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유통특작과 농산물수출담당 053-950~3781, 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