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건강수칙’을 생활화 합시다
※ "구강보건의 날"은 1946년부터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臼齒(어금니)의 “구”자를 숫자화하여 6월 9일로 정함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민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58명(시도 구강보건담당 공무원 29명, 보건교사 및 상수도사업소 공무원 17명, 단체추천자 12명)에게 표창·격려함.
서울시치과의사회에서는 구강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건치연예인 시상 후 장충단공원에서 치아사랑 시민걷기대회(6월12일)를 개최할 예정임.
모든 국민이 「구강 건강 수칙」을 생활화하여 건강한 삶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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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정책과 과장 안정인 507-6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