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유명철인들 청정제주 해안을 달린다
본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전국트라이애슬론연합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제주도트라이애슬론연합회가 주관하며, 문화관광부·제주도·남제주군·제주도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하는 스포츠 이벤트이다.
이번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전국에서 참가하는 철인 동호인 300명과 제주선수 20명등 320명의 선수와 동반가족 500여명이 내도할 것으로 예상되어 총 8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대회출전 선수중 04년도 제주에서 개최된 바 있는 제주 국제아이언맨대회에서 우승한 박병훈(33세, 서울) 선수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박류훈(33세, 경기도)선수, 작년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이지열(31세, 서울)선수등 우수선수들이 출전하므로써 대회의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제주출신 참가선수로는 모두 20명으로 2002 말레이시아 국제 아이언맨대회시 4위로 입상한 민갑호 선수를 비롯한 원기환, 양윤혁 등 제주클럽 동호인 8명, 현기창, 현주옥등 한라클럽 6명, 김철, 현홍익등 에이스클럽 6명등 참가하여 홈에서 선전이 예상되고 있다.
제주청정해안의 경기코스로는 3종목 12일 아침 07:00부터 20:00까지 14시간동안 진행하는 장거리 경기로써 첫 경기 수영은 3Km로 식산봉앞 갑문앞 바다 2회 왕복, 싸이클경기는 140Km로 성산 감문앞 출발 → 관광해양고 앞 → 종달 → 하도 → 세화 오일시장입구 해안도로 14Km를 5회 왕복하게 되고 마라톤 경기 30Km는 세화 ↔ 성산 해안도로를 1회 왕복하고 성산일출봉 잔디밭 광장까지 골인하는 장거리 레이스이다.
특히, 이 대회가 열리는 경기코스 주변에는 관광명소와 빼어난 해안절경을 갖춘 제주의 대표적 청정지역으로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문주란 자생지인 토끼섬, 우도봉 그리고 식물의 보고로 알려진 식산봉과 자애봉등의 기생화산과 제주의 3대 철새도래지중 하도해안, 오조리 철새도래지 2개소를 끼고 있어 철인선수와 동호인들에게 제주의 청정이미지를 스포츠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대 회 명 : 제3회 연합회장배 국민생활체육 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
○ 기 간 : 2005. 6. 11(토) ~ 6. 12(일), 2일간
○ 장 소 : 세화 ~ 성산 해안도로
○ 주 최 : 국민생활체육전국트라이애슬론연합회 (회장 고영우)
○ 주 관 : 국민생활체육 제주도트라이애슬론연합회 (회장 조남식)
○ 후 원 : 제주도, 남제주군, 제주도생활체육협의회
□ 규모 경기일정
○ 참가예상 : 800여명 (선수 320, 가족·동호인 등 500)
○ 경기종목 : 3종목 173Km (수영3, 싸이클 140, 마라톤30)
○ 주요 행사일정
- 첫째날 (6.11) : 선수등록, 싸이클검차, 경기설명, 코스답사, 개막식(18:00)
- 둘째날(6.12) : 3종목 경기진행, 시상 및 폐회식(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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