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이용고객, 7월말에 대형 통나무집 선호 뚜렷
매년 7, 8월분 국립휴양림 통나무집 이용에 한하여 사전신청 및 컴퓨터 무작위 추첨제로 이용자를 선정하고 있는 산림청은 올해에는 예년('04.7월: 3.6대1)보다도 경쟁률이 높아 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경쟁열기가 매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특히, 휴양림 이용에 있어 큰 평수의 통나무집(14평이상)과 7월 하반기에 대한 선호도는 매우 높은 반면 연립식의 휴양관에 대해서는 기피하는 경향을 보였고 지역별 선호도는 고르게 나타났다. 따라서 아직도 7월초에 이용 가능한, 미예약 휴양림 통나무집은 많이 남아있어, 현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선착순 예약접수 중이다.
한편 8월분 국립휴양림 통나무집 이용자 추첨은 7월분과 마찬가지로 6월28일부터 7월5일 13:00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추첨방식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7월 이용자 당첨결과는 자연휴양림 예약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81/rest/foafront)에서 확인 가능하다.
산림청 개요
1967년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외청이다. 산림의 보호 육성, 산림자원의 증식, 우량종묘 개발 및 보급, 산림사고 및 병충해 방지, 야생조수의 보호, 목재 수급의 조정, 해외산림자원 개발 및 임산물 수출입 등의 업무를 관할한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임업정책국, 국유림관리국, 사유림지원국, 기획관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임업연구원, 국립수목원, 산림항공관리소와 5개 지방산림관리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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