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 알제리’ 대전기업 진출 전망 밝다
알제리 방문시 압둘아지즈 부테플리카 알제리대통령은 염시장에게 알제리에서 추진중인 경제개발 계획(철도 1500㎞, 고속도로 800㎞, 주택 50만호, 댐2개, 시디압델라, 과학신도시 건설 등)에 대전기업을 참여시켜 줄 것을 적극 요청한바 있다.
대전시는 7월중순 대전시의 경제협력단 알제리 파견계획을 외교통상부, 주 알제리 한국대사관, 코트라 알제무역관에 통보하고 경제협력단에 필요한 자료 요구는 물론 알제리의 실권자인 내무부장관 및 알제시장 면담, 업무협상파트너 선정, 상담장 마련 등 협조를 요청하고 관계 기관간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알제리 한국대사관에서는 아프리카 경제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국토개발위원’을 면담하고 알제리 경제개발에 관한 자료를 대전시에 보내주기로 했으며, 경제협력단 방문시 내무부장관 및 알제시장 면담을 주선하는 등 세부 일정준비에 들어갔다. 대사관에서는 대전기업의 알제리 진출시 대형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밝게 전망하는 공문을 보내와 대전시에서는 ‘기회의 땅 알제리’ 진출을 계기로 아프리카는 물론 유럽진출에 대한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박성효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협력팀, 도시개발협력팀, 댐건설협력팀, 건설주택협력팀 등 4개팀 20명으로 TFT(태스크포스팀)를 구성하고, 지난 5.20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대전상공회의 소등 12개기관 및 경제단체와 대전시 관련 국·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1차회의를 개최한바 있고, 오는 6.10일 2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국제통상과담 당 자 및문 의 처이길석 (행정)3566(일반)600-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