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쌀겨농법으로 친환경 청정미 생산
쌀겨농법은 쌀겨와 효소 등을 혼합 논에 뿌려줌으로써 잡초발생을 억제하여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또한 쌀겨성분으로 인해 화학비료의 시비량이 감소하여 밥맛이 좋아지게 하는 친환경적인 농법이다.
쌀겨는 인산이나 무기질, 비타민을 다량 함유하고 발효기폭제로서의 효능이 탁월한 물질로서, 쌀겨를 논에 뿌리면 다양한 유용 미생물이 증식하여 표층을 일시적으로 산소결핍 상태로 만들고 또한 논 표면을 끈적끈적한 층을 만들어 잡초발생을 억제하게 되는 장점이 있다.
올해는 유성구 둔곡동외 3개 지역 63㏊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63농가가 참여한 작목반에 쌀겨와 효소 등 구입비로 62백만원을 지원하여, 모내기를 마친 논에 쌀겨 살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는 생산되는 쌀을 연구단지, 아파트 등 소비자 홍보를 강화하고 직거래로 판매하는 등 다양한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으며, 올해 시범사업을 평가한 후 성과가 좋을 경우 쌀겨 농법 실시지역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 농법을 통한 농촌환경 보전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농정과담 당 자 및문 의 처박익규 (행정)5424(일반)600-5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