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 유비쿼터스 첨단시스템 하이서울 2005 건강엑스포에 선보여
‘안전 도시철도, 건강한 서울’이라는 테마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도시철도공사는 관람객들에게 지하철 이용안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여러 가지 안전대책을 선보인다. 특히 유비쿼터스 컴퓨터 과학을 이용한 첨단 도시철도 운영시스템을 선보인다. 노트북을 통해 역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체험행사가 그것인데, 관람객들이 모니터하고 싶은 지하철역을 선택하면 노트북을 통해 즉각 해당 역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시관 부스 출입구를 실제 전동차 출입문으로 설치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 계획이다.
차량 내장재 전시, 패널 전시, 동영상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내용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화재발생 등 유사시 시민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재 5~8호선 전 역사에 비치되어 있는 화재 대피용 마스크를 시민들이 직접 착용하는 체험행사도 가진다.
이 외에도 올해 초부터 대폭 업그레이드된 차량 내장재 등을 전시하여 지하철 이용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일 생각이며, 열차 비상시스템과 역사 대피 시스템 등을 패널화하여 시각적으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화재시 승객대피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동영상 및 홍보영화 등을 상영하여 성숙한 시민 안전의식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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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홍 보 실 장박 창 규6211-2136담당부서 :도시철도공사 홍보실홍 보 과 장김 재 신6211-2131당정 재 황6211-2133 011-9762-9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