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구매 낭비 막아주는 소셜 커머스 등장

서울--(뉴스와이어)--특가 쿠폰을 앞세운 소셜 커머스가 신개념 쇼핑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지난 6월 판매된 맥도날드 커피 무료 쿠폰은 140만 명이 구매했고, 최근 판매된 AK 플라자 할인 상품권은 판매 시작 1시간 여 만인 새벽 1시에 6,000개 전량 매진됐다.

그러나 인기가 많은 만큼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회사원 김모씨(30세)는 한 때 인기쿠폰을 구매하기 위해 밤샘도 불사할 만큼 열정적으로 쿠폰을 사 모았다. 하지만 정작 사용한 쿠폰은 얼마 되지 않는다. 그는 “경쟁이 치열한 인기 쿠폰들은 구매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며 “그러나 이렇게 마구 사들인 쿠폰을 정작 사용할 시기를 놓쳐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충동구매의 폐해를 인정했다.

이제는 쿠폰 충동구매나 치열한 경쟁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됐다. 소셜 커머스의 쿠폰 구매 부작용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쿠폰 구매를 돕기 위한 서비스가 출시됐다.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쿠폰 종결녀 추천 서비스(쿠종녀 서비스)’가 그것이다.

쿠폰사파리(www.couponsafari.co.kr, 대표 김수철)에서 운영하는 쿠종녀 서비스는 인기 쿠폰을 예측하고 추천하면서 자정이나 이른 오전 짧은 시간에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쿠폰사파리는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인기쿠폰 모음 서비스를 하는 업체다. 쿠폰사파리에서 쿠폰을 구매할 때는 국내 최고의 전자결제업체인 이니시스(대표이사 전수용)의 카드 결제 서비스인 이니페이를 통해서 진행된다.

쿠종녀 서비스가 밤에 추천한 쿠폰은 다음날 오전이면 모두 매진될 정도로 정확한 예측을 자랑한다. 또 구매 희망자가 원하는 쿠폰을 미리 찜해 놓으면 마감 임박해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경쟁심리에 일단 사고보자는 식의 구매를 자제할 수 있고 인기 쿠폰을 얻기 위해 밤잠 못자고 모니터링을 할 필요도 없다.

특히 쿠폰사파리는 소비자들이 쿠폰을 구매하고 사용종료일 이전에 꼭 쓸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소한 자신이 어떤 쿠폰을 갖고 있는지, 보유한 쿠폰이 언제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체크할 수 있는 알람 기능까지 제공한다. 따라서 쿠폰 사용 기한을 넘겨 쿠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또 필요 없는 쿠폰을 재거래 장터에서 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기능을 갖고 있다.

쿠폰사파리 김수철 대표는 “소셜커머스 쿠폰 시장은 이제 거대한 광고시장이 되어버려 소비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 최근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며 “쿠폰전문가인 쿠종녀가 건전한 소비문화를 지키고 소비자들의 합리적이고 간편한 소셜커머스 쿠폰 구매에 일조하기 위해 매일 자정부터 하루 6회 이상, 살아있는 알뜰 구매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쿠폰사파리는 최근 ‘사파리 NOW’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사파리 NOW는 각 소셜커머스의 즉시할인 쿠폰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로, 2세대 소셜커머스로 나아갈 수 있는 의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있어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쿠폰사파리 개요
쿠폰사파리는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인기쿠폰 모음 서비스를 하는 소셜 커머스기업입니다.
연락처

쿠폰사파리
김수철 대표
010-5589-9078

이 보도자료는 쿠폰사파리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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