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교부산하단체인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회장: 이춘호 www.kasa.or.kr) 4월 자동차 폐차누적대수는 172,506대로 같은 기간 자동차 신규등록대수(363,837대)의 47.4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용도별 폐차대수를 살펴보면 전체의 94.77%가 비 사업용, 5.23%가 사업용 차량이 차지했으며,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128,585대(74.54.%), 승합차11.113,대(6.44%), 화물차 32,428대(18.80%), 특수자동차 380대(0.22%) 순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57,764대(33.49%), 인천 11,954대(6.93%) 등 수도권 지역이 69,718대로 전체의 약 40.4%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경남 15,844대(9.18%), 경북12,656대(7.4%) 충남 10,230대(5.93%), 강원 8,709대(5.05%), 대구 8,205대(4.76%), 부산 8,185대(4.74%), 전남8,066대(4.68%), 전북 7,600대(4.41%), 충북 7,594대(4.40%), 대전 4,844(2.81%) 울산4,128대(2.39%), 광주 3,790대(2.20%), 제주 2,937대(1.70%)로 경기, 인천, 충북, 울산지역은 전월 동기대비 소폭 증가세를 나타냈다.

협회 관계자는 “2003년도 폐차대수는 549,250대로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1,324,027대)의 41.48%, 2004년도 폐차대수는 509,308대로 신규 등록대수(1,121,425대)의 45.42%를 차지해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 대비 폐차대수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asa.or.kr

연락처

기획 홍보팀 황대식 부장
(867-0625 / 016-720-9163) 또는 김연숙 대리( 867- 0625/ 017-346-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