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SKY 스포츠, 사커 플러스 특집 83년 멕시코청소년대회 영웅 신연호 감독 초청
6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15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U-20)에서 23년만의 4강 신화 재현에 나서는 한국축구는 박주영에게 당시 신연호(현 호남대 감독)가 기록한 본선 대회 3골의 기록을 넘어서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83년 멕시코청소년대회에서 신연호는 멕시코전 득점에 이어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2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4강 기적을 이끌었다. 당시 신연호가 기록했던 본선 대회 3골은 아직도 깨지지 않는 기록이다. 22년 전, 그는 한국축구의 ‘박주영’이었다.
이런 각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그는 지금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대회를 앞두고 있는 후배들에게 해줄 말이 많다.
또한 <사커 플러스>에서는 김대길, 서형욱 해설위원과 함께 2005 네덜란드 세계청소년축구 선수권 대회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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