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제 집에서도 제대로 영화를 즐기세요”

디스플레이허브(대표 김동협)는 미국 Panamorph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동사의 아나모픽 렌즈(Anamorphic Lens)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나모픽 렌즈는 프로젝터로 영화상영시, 극장에서 보는 영화처럼 스크린 종횡비(aspect ratio)를2.35~2.40:1로 유지시켜 주는 특수한 렌즈로, 이를 사용하면 영화 감상 시에 스크린 상-하단에 보이는 검은 띠가 없어지고, 대형 화면에서 몰입감있는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최근 판매되는 홈씨어터 프로젝터는 스크린 비율 16:9인 HDTV 방송 포멧에 맞추어져 있어, 영화감상 시에는 스크린 상-하단에 전체 스크린 면적의 약 25%를 차지하는 검은 띠가 보이게 되며, 이는 밝기와 해상도 손실은 물론 몰입감을 상당히 저하시킨다.

일부 홈씨어터 애호가는 이러한 검은 띠를 없애기 위하여 스크린 마스킹을 사용하기도하지만, 비용도 비용이려니와 스크린크기가 25% 정도 줄어들어 몰입감과 고화질이 중요시되는 영화감상에는 역시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러한 불편에 대한 해결책으로 아나모픽 렌즈를 사용하면 프로젝터 밝기와 해상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스크린 크기가 스크린 마스킹을 사용하는 경우보다 약 80% 커져 영화감상의 흥미가 커지고, 특히 3D 영화의 몰입감도 높아진다.

미국에서 92%라는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며, 유럽의 홈씨어터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Panamorph사의 아나모픽 렌즈는 Cylinder와 Prism이 합쳐진 하이브리드타입(Hybrid Type)으로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투사거리 범위가 넓다.

디스플레이허브(주)는 Panamorph의 제품을 취급할 판매전문점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Panamorph 소개

Panamorph(http://www.panamorph.com)는 본사와 공장을 미국 콜로라도 주에 두고 있는 아나모픽 렌즈 전문회사로, 전 세계 홈씨어터 전문가와 애호가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있는 회사이다.

디스플레이허브 개요
2010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국내 LED 전광판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입니다. 리테일, 전시 및 이벤트, 로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디스플레이허브㈜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LED 전광판 솔루션의 미래를 열어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입니다.

웹사이트: https://display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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