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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14:22
서울--(뉴스와이어)--케이블TV 액션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방송중인 토토 정보 프로그램이 토토마니아들 사이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대표: 오일호)는 지난 3일(금)부터 케이블TV 액션채널인 수퍼액션(Super Action)을 통해 ‘토토와 함께하는 I Love Sports’라는 이름으로 토토 정보제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MBC(토토와함께하는 행운의 스포츠), MBC-ESPN(토토플러스), 스카이KBS(생방송 스포츠투나잇), YTN(토토전망대) 등을 잇는 이번 프로그램은 2001년 미스해태 출신으로 연예 전문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제향(25)의 톡톡 튀는 진행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35분간 전국의 토토마니아들을 찾아간다(토요일 새벽 1시30분 재방송).

이 프로그램은 한 주간의 토토 대상 경기와 적중결과를 경기 하이라이트와 함께 살펴보고 각 종목 전문가들의 평가와 분석, 전망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 각 종목별로 주말에 열릴 빅 매치를 선정해 일반인과 전문가가 각각 결과를 예상해보는 ‘야인열전’ 코너를 마련했다. ‘노통장’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상태가 리포터를 맡아 거리에서 시민들의 경기 분석과 예측을 들어보고 기발한 방법으로 토토를 예측하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만의 노하우도 알아본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새 토토 프로그램은 기존 분석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재미있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오락적인 요소가 크게 강화됐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보다 깊이 있는 분석 정보를 필요로 하는 토토마니아는 물론이고 아직 토토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을 두루 만족시키는 알찬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수퍼액션(http://www.superaction.co.kr/toto)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지난 회 방송내용을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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