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러한 기록은 <워록>의 동시접속자 수가 1만을 넘어선 시점이 지난 5월 29일인 점을 고려했을 때 실로 놀라운 성과로 풀이된다.
또한 <워록>은 PC방 사용시간 및 점유율 통계에 집계되기 시작한 6월 7일 첫날 FPS 부분 2위, 전체 12위라는 기록을 달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인기 게임의 반열에도 성큼 다가서고 있다.
기존에 FPS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은 <워록>이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장 큰 요인으로 (주)드림익스큐션이 자체 개발한 진도 물리 엔진을 통해 구현되는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을 꼽고 있다. 실제로 <워록>에서는 각종 화기를 사용할 때 뒤로 튕겨져 나오는 충격까지 실감나게 표현되었고 공격받는 방향에 따라 병사가 쓰러지는 각도가 각기 다를 정도의 사실적인 그래픽이 구현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워록>에서는 온라인 FPS 게임 최초로 탑승 장비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순 총격전 위주의 플레이에 지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워록>에서는 K1A1전차, K200장갑차, 기관총 탑재형 험비, 오토바이 등의 지상전 위주의 탑승장비들을 통해 유저들이 전략적이며 속도감 있는 전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주)넥슨은 <워록> 에피소드 1편이 완료되는 7월말 경까지 세계각국의 다양한 헬기, 전투기, 항공모함 등을 지원할 예정이어서 <워록> 유저들은 조만간 육, 해, 공을 무대로 진행되는 대규모 장비전을 체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넥슨에서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사업본부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후 한달 만에 동시 접속자 수 2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워록>에 뜨거운 호응을 보여주신 유저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 “향후 추가 탑승장비 제공, 스카이넷 시스템과 클랜 시스템 도입 등의 업데이트 및 다양하게 전개될 마케팅 활동들을 통해 <워록>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는 FPS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워록>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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