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세일즈 외교의 일환으로 우리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6.11-19간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동 사절단은 뭄바이(6.11-13), 방콕(6.14-16), 자카르타(6.16-18)를 방문, 현지 기업과의 무역투자상담회 개최, 유관기관 방문 등을 통해 방문국가와의 교역 투자 진흥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시 우리 무역협회와 인도 뭄바이 商議(Indian Merchant's Chamber)간의 업무협력 약정서(MOU)체결을 통해 BRICs 국가인 인도와의 교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사절단은 한국무역협회 회원사 25개 업체대표 및 외교통상부,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담당자 30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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