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쇼박스 코스닥 086980
2005-06-09 16:59
서울--(뉴스와이어)--<진주만>, <아마게돈>의 세계적 흥행감독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변신, 실화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으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6월 16일 국내 개봉하는 이 작품은 마이클 베이가 설립한 프로덕션 ‘플래티넘 듄즈’의 첫 번째 작품.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美 개봉 당시 <킬빌>을 제치며 박스오피스 NO.1을 차지해 ‘흥행감독’ 뿐 아니라 ‘흥행제작자’의 칭호를 마이클 베이에게 선사한 초특급 화제작이다.

마이클 베이, ‘공포의 바이블’을 화려하게 부활시키다!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전설적 호러 걸작인 토브 후퍼의 1974년 작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을 신감각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5만 불의 예산으로 제작된 토브 후퍼의 원작은 전세계적으로 무려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신화를 창조하며 ‘공포의 바이블’로써 ‘마이클 베이’와 같은 수많은 숭배자들을 만들어 냈다.
마이클 베이는 오랜 파트너인 제리 브룩하이머와 결별한 후, ‘플래티넘 듄스(Platinum Dunes)'라는 프로덕션을 설립해 가장 먼저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부활에 착수, 쫓기는 여성의 비명소리만으로 이루어진 90초짜리 테스트 필름을 직접 연출해 공개한다. 그리고 이 필름은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제작 전부터 쏟아지는 투자 요청과 관심 속에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화려한 부활을 알리게 된다. 결국 ‘최강 화제작’으로 세간의 기대 속에 개봉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 뿐 아니라, 제작비의 10배 가까운 초특급 흥행력을 과시하며 마이클 베이의 ‘불패신화’를 이어갔다.

마이클 베이와 ‘플래티언 듄스’, 메가톤급 호러 프로덕션!!
마이클 베이의 ‘플래티넘 듄즈’는 최근 <아미티빌>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박스오피스 NO.1을 차지했고,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프리퀄을 준비중이다. 마이클 베이는 유망한 신인감독 발굴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포장르 영화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사실 공포 영화는 유명배우나 많은 예산 없이 뛰어난 기획력만으로도 승부할 수 있는 장르로 최근 마이클 베이를 비롯한 유명 감독 및 제작자들의 경쟁이 눈에 띈다. <매트릭스>시리즈의 조엘 실버는 ‘다크 캐슬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하우스 오브 왁스>, <헌티드 힐>, <13고스트>, <고스트 쉽>등을 선보였으며 <스파이더 맨>의 샘 레이미 감독은 <그루지>의 제작자로 나섰다. <하우스 오브 왁스>와 <그루지>에 이어 6월 16일 국내 개봉하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과 제작자 마이클 베이! 그들이 한국에서도 새로운 공포신화의 장본인으로 그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대된다!

1973년 8월, 미국 텍사스 주에서 발견된 33구의 시체를 둘러싼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는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오는 6월 16일, 그 공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래핑보아 545-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