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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17:50
제주--(뉴스와이어)--서귀포시 색달동 산28번지 일원 총375,574㎡(113,600평)에 아트갤러리,전통체험박물관, 콘도미니엄 등을 갖춘 대규모 휴양단지인 「제주 롯데리조트」개발사업이 통합환경영향평가, 국토이용계획변경 등 모든 선행절차를 완료하여 개발사업시행 승인되었다.

(주)호텔롯데(대표이사 : 장경작)는 서귀포시 색달동 산28번지 일원 총375,574㎡(113,600평) 부지에 제주롯데리조트 개발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통합영향평가 (환경, 교통, 재해) 협의, 국토이용계획변경 등 선행 절차를 완료하여 2005. 6. 7일 개발사업시행 승인을 받았다. 아트갤러리, 전통체험박물관, 휴양콘도미니엄 등을 갖춘 종합리조트 단지로 개발되는 제주롯데리조트 개발사업은 2007.12월 완공을 목표로 하여 2005. 9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본 롯데리조트 개발사업의 착공되면 순 공사비의 40%이상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하게 되어 도내 건설 경기를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완공이후 지역주민 우선 고용 계획에 따라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제공되어 청년실업난 해소는 물론 중문관광단지와 연계된 새로운 관광지가 조성되어 제주 관광을 활성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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