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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17:53
제주--(뉴스와이어)--세계 평화의 섬 지정 실천계획 추진을 위한 평화안전분과위원회 회의가 9일 소방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소방본부는 제주 평화의 섬을 범 국민적, 세계적 수준으로 확산 하고 인권,안전,건강을 3대 핵심 실천과제로 선정하여 자유롭고 안전한 섬을 만들기 위한 평화안전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범도민 실천협의회 구성에 따라 5개 분과별로 운영하게 되는데 소방본부는 평화안전분과분야를 담당하면서 WHO가 공인하는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인증 획득과 건강도시 인증등 관련부서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추진하게 된다.제주도를 안전도시, 건강도시로 만들기 위해 교통, 안전분야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평화분과위원 10명을 위촉하고 각종 사회,문화 경제적 차별 요소 최소화를 통한 인권보호에 힘써 나가게 된다.

이날 평화안전분과위원장에 이문교 교수(제주관광대)가 추대되었으며 실천과제로 △도내 인권실태 조사△안전 및 건강도시 인증 획득에 적극지원△인권, 안전, 건강 3대 핵심과제 네트워크 구축 등 실천계획이 결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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