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석 성수 농수산식품 원산지 특별 점검 실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명예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9월 1일부터 10일간 추석 성수 농수산식품 원산지 거짓표시 등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대형유통매장,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추석 제수용품, 선물세트, 축산물, 견과류, 가공품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의거, 농수산물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 미표시나 표시방법 위반 등에 대하여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거짓표시에 대하여는 관할 시군 홈페이지에 거짓표시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식품안전과
담당자 김선만
031-8008-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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