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밀레니엄 서울힐튼 레이디스 클럽에서는 손님 초대시 또는 가족들의 특별한 날, 자신만의 개성있는 요리 솜씨를 발휘하여 우아하고 품위있는 식탁을 차릴 수 있는 총주방장 박효남 상무가 직접 강의하는 불란서 요리 강좌를 6월 14일(화) 오전 10시 30분에 개최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총주방장 박효남 상무는 요리를 유행에 민감한 여자들의 옷에 비유하며 정통 불란서 요리에 기초하여 세계 요리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 새로운 요리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조리사로 유명하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리알토(이태리 식당 별실)에서 1시간 30분간 진행되는 요리 강좌가 끝난 후에는 그날 배운 요리를 주메뉴로 하여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점심 식사 시간이 불란서 식당 시즌즈에 마련된다. 요리도 배우고 오랫만에 맛보는 특별한 점심식사와 함께 친구나 친지와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전에 전화로 예약한 고객에 한해서는 비회원의 경우도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강습비 및 점심 식사비를 포함하여 회원W60,000, 비회원 W66,000이다. ▶ 회원 가입 및 문의 : 레이디스 클럽 (02) 317-3060

☞ 2005년 추가 일정:9월 13일(화) 퓨전 요리강좌


웹사이트: http://www.millenniumseoulhilt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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