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 열려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에서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관련 민간자원의 광범위한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지산업센터에서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날 토론회는 충북 일하는 공동체 박종효대표를 강사로 초빙, “사회적경제의 지역화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방안”에 대하여 강재원씨(사람과환경대표), 임상훈씨(CBS 기자), 구성은 전주시의원 등 60여명의 사회적기업대표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밤 늦게까지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

전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는 가칭 전주 사회적경제네트워크 준비위워회를 주축으로 금년 10월 출범식을 목표로 지난 1월부터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함께 배우기 교육 등을 11차례에 걸쳐 실시해 왔으며, 준비위원회 워크샵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준비해 왔다.

이날 토론을 시작으로 8일(목)에는 “자활사업과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서울 광진구 주민연대 민동세씨를, 15일(목)에는 “마을만들기와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완주군 (주)이장 임경수씨를, 22일에는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강원도 원주 의료생협 최혁진씨를 강사로 초빙하여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주시 지역경제과 윤재신과장은 사회적경제네트워크 구축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사회적기업담당 신명애
063-28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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