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추석맞이 도로변 꽃식재 작업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도심 곳곳에 아름다운 꽃과 향기가 있는 거리 풍경을 연출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포근하고 넉넉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추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추석맞이 꽃식재는 2011년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도심 주요 도로변에 배치된 대형화분과 이벤트 화단 등 73개소에 맨드라미, 메리골드, 일일초, 페츄니아 등 10종 20여만본을 식재하여 도심 분위기를 산뜻하게 정비한다.

특히, 추석맞이 장보기를 위하여 시민들이 애용하는 남부시장처럼 차량과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는 화사함을 더하기 위해 주변 화단과 교량 꽃벽(싸전다리 등 6개소)에 색색의 메리골드 36천본을 식재하였으며, 그동안 전주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멋진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는 경기전 주변과 덕진공원 입구 등에 조성된 이벤트화단도 새롭게 단장하여, 특색있는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담을 수 있는 장소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을 향기로 유혹하게 될 것이다.

추석 즈음 가로변에 화사하게 핀 꽃들은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울 것이며, 모처럼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전통문화와 어우러진 예술도시 전주가 고향이라는 자부심을 어머님이 바리바리 싸주신 보따리와 함께 소중하게 안고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푸른도시조성과
양묘관리담당 유산상
063-281-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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