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오는 7일부터 2일간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광주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산자와 소비자간 우리농산물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추석 성수품 가격안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직거래장터는, 서창농협, 영농조합법인 등 6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한다.

판매 품목은 쌀, 과일류, 채소류, 한과, 모시잎 송편 등과 수산물 등 명절기간 중 수요가 많은 농수특산물로 구성하고, 농가와 생산자 단체가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각종 제수용품과 전통식품 등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9월16일부터 3일간 9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구 금호동(국악전수관)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생산자는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는 저렴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생산자는 물론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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