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추석위문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보호아동 등 소외계층 12,796명에 대하여 9. 5일부터 추석 전까지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며 특히, 도지사를 비롯한 양부지사, 실국장들이 앞장서 도내 어려운 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 일선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1인 15천원), 중증장애인 및 북한이탈주민 가구(가구당 30천원), 가정보호아동(1인당 20천원)에게는 상품권을 지급하고, 독거노인에게는 식료품세트를 전달 할 계획이다.

이외에 각 시군에서도 자체 위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범도민 차원의 위문을 실시하여 ‘따뜻한 추석명절 만들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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