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노·사·정 대화합 전진대회를 6.10(금)10:00에 보문산 사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근로자 500여명과 염홍철 대전시장, 국회의원, 이종호 한국노총 대전시지역 본부의장, 한금태 대전·충남경영자협회회장, 김주일 대전상공회의의 소장 등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 근로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사기를 진작 시키며 생산성 향상으로 고용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사·정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화합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행사주요 내용은 노·사·정 상호협조, 투명경영 및 공정한 배분, 고용안정과 근로조건개선 등에 대한 노·사·정 화합차원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보문산 일원에서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 할 계획이다.노·사·정 이 함께하는 농가 일손돕기 실시 행사는 행사가 끝난 후 노·사·정 이 함께 참여하여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 농가 돕기를 중구 목달동 남달미 마을에서 손 모내기(500여평)를 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기업지원과 유 근 철(행정)2035(일반)60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