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이수원)은 9월 6일(화)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U.S. IP Information from A to Z’(‘미국 특허정보의 모든 것’) 라는 주제로 특허정보의 전략적 활용을 논의하는 ‘PATINEX(PATent INformation EXpo)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5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7번째로 열리는 금년도 PATINEX 행사에서는 특허출원건수 세계 1위(2010년 기준 52만 여건)인 미국 특허정보시장의 최신 동향과 출원·소송·사업화·포트폴리오 구축 등 미국특허정보 활용과 관련된 핵심 이슈와 대응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금년에는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 랜달 레이더(Randall R. Rader) 법원장과 미국특허상표청(USPTO) 테레사 레이(Teresa S. Rea) 차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재미 특허변호사협회(KAIPBA) 김주미 회장, 특허정보사용자그룹(PIUG) 트립(Anthony Trippe) 회장 등 미국 특허정보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전시부스에서는 윕스(WIPS), 패튼피아(PATENTPIA), 애니파이브(ANYFIVE), 톰슨로이터스(THOMSON REUTERS), 렉시스넥시스(LexisNexis) 등 국내·외 12개 특허정보 업체들이 특허정보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일반인들도 직접 특허정보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미국의 최신 특허정보시장 동향을 알아보고 다양한 특허정보 활용방법을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특허청은 본 행사를 매년 특색있게 구성하여 다양한 계층의 특허정보 수요를 충족시키는 국제적 수준의 특허정보 유통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관련 자료는 PATINEX 온라인 홈페이지(www.patinex.org)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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