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냉천초등학교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올 10월중에 울산에서 개최될 전국 소방동요경연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소방안전협회가 후원한 가운데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9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초등부 19개 팀, 유치부 24개 팀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용인시 정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평택시 안중삼성유치원이 각각 대상에 이어 최우수를 차지하였으며 초등부는 수원시 영화초등학교와 안성시 비룡초등학교가 최우수를 차지하였다.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실시되는 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각 시도의 예선을 거쳐 전국대회에 참석하게 되며 지난해에는 의정부 민락초등학교와 평택 삼성유치원이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대상과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상 수상팀은 10월에 있을 전국대회 출전은 물론 119 대축제 등 각종 소방홍보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공보관실 언론담당 031-249-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