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여름 드디어, 1,000만 독자의 신화에 이어 스크린으로 그 신화를 이어갈 우리 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이 7월 28일 개봉된다. 원작인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바로, 2000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1,100만부 이상이 팔려나간 초 베스트셀러 작품이다. 지난 5월 마침내 20권이 출간되면서 대장정을 마무리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우리나라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아이를 둔 가정이라면 대부분 전권을 다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전무후무한 초 히트작이다.

만화에서 시작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열풍은 TV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졌고 계속적인 아이들의 호응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것.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가득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스틱한 세계가 화려하게 펼쳐질 극장판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은 가족, 친구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까지 안겨주며 올 여름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 틀림없다.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이야기는 토마스 볼핀치의 원작에 있는 ‘기간테스 대전쟁(기간토마키아)에서 트리톤이 소라고둥을 불어 기간테스들을 혼란에 빠뜨림으로써 올림포스 신들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한 문장에서 얻은 영감으로 만들어졌다. 원작인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하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창작 스토리이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의 정령 암피트리테의 아들인 ‘트리톤’을 주인공으로 가족, 친구간의 사랑을 테마로 판타스틱한 모험담을 그렸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열두 신도 물론 등장하지만, 이야기는 어린이와 또래인 ‘트리톤’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더욱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에는 없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새로운 모험과 숨겨진 이야기가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함께 우리 앞에 다가온 것이다. 또 한 번의 성공 신화를 꿈꾸는 우리 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본격적인 모험은 7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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