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 스즈키바이올린스쿨 서울 내발산동에 개원

- 국제스즈키협회 인증 정교사(ISA)가 지도, 만 3세부터 지도 가능

서울--(뉴스와이어)--발산스즈키바이올린스쿨(원장:김지선)이 9월 5일 내발산동 발산로얄타워 6층에 개원해, 내발산동, 우장산, 강서, 마곡 수명산파크 등 서울 강서지역에서도 영유아를 위한 스즈키바이올린 지도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발산스즈키바이올린스쿨은 EBS ‘교육의 현장’에 방영되는 등 세계적으로 교육효과가 인정된 스즈키방식으로 영유아들에게 바이올린을 지도하는 교습소로, 국제스즈키협회(ISA)로부터 스즈키메소드 지도자로 인증받은 정교사가 지도하며, 철저한 1:1 개인레슨, 주 1회 합주와 앙상블 지도를 통해 친구도 사귀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과 리더쉽 향상 등의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다. 발산스즈키바이올린스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방학 중 국내외 뮤직캠프 참가 기회 등의 무대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도대상은 만 3~6세 어머니와 함께 하는 모의바이올린 단계반, 초등반, 중고등반, 성인반 등이며, 영유아들도 어머니와 함께 바이올린에 거부감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발산스즈키바이올린 스쿨 김지선 원장은 스즈키식 바이올린에 대해 “어린이들의 성장발달에 맞게 체계적으로 계획된 교육과정에 따라 어린이들도 재미있고 쉽게 바이올린을 배울 수 있고, 가정에서 지도하는 어머니들도 어린이와 함께 악기의 기본 자세, 바른 활 사용법, 왼손자세 등 기초과정을 충분히 배우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김 원장에 의하면 듣기 능력을 향상시킨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악기를 배우므로, 외국어 습득의 필수조건인 듣기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김지선 원장은 “영유아 시기의 음악교육이 아직도 그 중요성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는데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의 기악교육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김 원장은 “영유아기의 기악교육이 지능지수를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나 영유아기에 받은 바이올린교육이 뇌의 신경통로들을 연결해 언어구사능력을 뛰어나게 해주고, IQ와 EQ를 높여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뿐 아니라,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 바이올린교육을 받은 것이 물리학자가 되는데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교육상담을 위한 전화문의는 (02-2667-8252(바이올린)으로 하면 되고, 레슨 중이라 통화가 어려울 때는 문자 메시지를 남기면 연락을 받을 수 있다.

발산스즈키바이올린 개요
발산스즈키바이올린스쿨(대표:김지선)은 세계적으로 교육효과가 인정된 스즈키 방식으로 영유아들에게 바이올린을 지도하는 교습소입니다. 국제스즈키협회(ISA) 정교사가 지도하며, 철저한 1:1 개인레슨, 주 1회 합주, 주 1회 앙상블 지도로 매년 정기연주회와 방학 중 국내외 뮤직캠프 참가 기회 등이 제공됩니다. 만 3~4세, 만 4~5세, 만 5~7세, 초등반, 중고등반, 성인반 등으로 나누어 지도하며, 어린이들도 모국어를 배우듯이 바이올린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연락처

발산스즈키바이올린
김지선 원장
02-2667-8252

이 보도자료는 발산스즈키바이올린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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